권진아 ‘SAVE ME’, 타이틀곡 몬스터로 컴백

사진: Josh Sorenson, Pexels 제공

7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권진아가 미니 3집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 무대에 올랐다. 3년여 만의 컴백이 자아낸 관심은 예상보다 뜨거웠다.

🎤 미니 3집 ‘SAVE ME’, 타이틀곡 ‘몬스터’

권진아는 이번 미니 3집 ‘SAVE ME’의 타이틀곡 ‘몬스터(MONSTER)’로 정규 활동을 재개했다. 쇼케이스 현장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앨범의 색깔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디션 출신에서 싱어송라이터로

권진아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후 꾸준히 자신의 곡을 쓰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앨범 역시 본인의 색깔이 짙게 반영된 작업물로 평가받는다.

📺 7월 컴백 시즌, 나란히 돌아오는 아티스트들

7월은 유독 컴백이 몰린 시기이기도 하다. NCT WISH는 일본 싱글 3집 ‘YO-I-DON! / BOY MEETS GIRL’을 발매했고, aespa 역시 일본 미니 1집 ‘KISS N TELL’을 앞두고 있어, 권진아의 컴백은 국내외 가요계가 동시에 바빠지는 시점에 자리한다.

초여름 컴백 시즌 한복판에서 열린 권진아의 쇼케이스는 3년여 만의 정규 활동 재개를 알리는 자리였고, 타이틀곡 ‘몬스터’는 이날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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